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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타일에 눈뜨다
글쓴이
김진성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11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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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성

미대를 졸업하고 큐레이터로 일하던 중 주변의 권유로 패션 회사에 입사했다. 디자이너로 4년간 회사생활을 한 후, 2010년 뉴 클래식 수트 브랜드 [모데라토]를 론칭하였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광고 디렉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데라토 김진성 디자이너의 수트를 입은 셀럽은 셀 수 없이 많다. 엑소, 블락비, 방탄소년단, 비투비, 샤이니, 박재범, 그레이, 쌈디, 로꼬, 스윙스, 씨잼, 2am, 2pm, 정우성, 김우빈, 이현우, 이동건 등이 그의 수트를 입었다. 2017년 초부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수트를 만들었는데, 덕분에 최근에는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현재는 아이웨어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www.moderatosuit.com www.mahrcato.com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옷 입혀주는 남자’ 김진성
그가 말하는 남자의 가치를 높여주는 스타일


2030 남성들을 위한 본격 스타일링서로, 사회생활을 하는 남성의 자신감과 이미지를 높이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해준다. 옷차림만 보아도 자기관리가 잘 되고 일처리 역시 세련된 것이란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타일링법을 세세히 알려주고 있어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이 없거나 쇼핑을 하려고 해도 무엇을 사야할 지 모르겠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신체적 장점은 드러내고 단점은 커버함으로써 자신감을 장착하고 “남자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제대로 수트를 갖춰입는 방법부터 티셔츠 하나로도 여유와 멋을 드러내는 코디법까지, 업무와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스타일 노하우는 더욱 실용적이다.

또한 옷장에 꼭 필요한 베이직 아이템 고르는 법에서 코디와 보관법, 수트를 제대로 입는 법과 테마별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일주일 코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스타일감각을 키울 수 있는 스트리트패션 화보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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