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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툰드라
글쓴이
이우담 저
출판사
형설라이프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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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우담

코미디 작가로 방송에 데뷔하여, 드라마를 집필했으며 TV와 라디오 드라마 약 150여 편을 집필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 저작권위원장을 역임하며, 각 방송사 아카데미,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 경원대 문예창작과 등에서 ‘드라마 작법’을 강의했다. 근래에는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줌마 손자병법』, 『여자에게 다 줘라』, 『여자의 자격』, 『호감력』, 『내 남자의 사생활』, 『나 혼자도 잘 산다』, 『소설 징비록』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북극 아래 첫 땅, 툰드라에서 날아온 따뜻한 생명의 메시지.
SBS 다큐멘터리 「최후의 툰드라」의 미처 못다한 이야기.


툰드라의 사계절을 통해 자연의 숭고함을 전하고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낸 다큐멘터리 「최후의 툰드라」를 책으로 만난다. 이 책은 낯선 이의 발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던 땅 툰드라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전해주며, 방송에서는 모두 보여주지 못했던 그들의 모습과 이를 통해 그려볼 수 있는 우리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들여다본다.

수천 년간 자연을 벗 삼아 살아왔으며,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툰드라 사람들. 그들은 자연이 준 선물인 순록과 곰을 감사히 받들며 자신을 위해 희생한 동물에게도 죄스러운 마음과 감사를 잊지 않는다. 이와 같은 툰드라 사람들의 모습은 문명 속에서 우리가 점차 잊어가는 삶의 터전에 대한 고마움, 자연과 공존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깨달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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