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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의 우울
글쓴이
김영찬 저
출판사
문예중앙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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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찬

문학평론가. 성균관대 불문과와 동 대학권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현재 계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5년 제50회 현대문학상을 받았고 같은 해 대산창작기금을 수혜받았다. 2007년 『비평극장의 유령들』로 대산문학상(비평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 『비평극장의 유령들』(2006), 『근대의 불안과 모더니즘』(2006) 등이 있고, 공역한 책으로 『성관계는 없다』(2005), 『근대성의 젠더』(2010)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평론가 김영찬이 2000년대 문학의 활기가 정점에 달했던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쓴 글을 엮어낸 비평집. 소설은 결국 실패의 기록이며 그 실패를 음미하는 우울의 고백이라 말하는 저자는 그 곁에 몸을 두고 한국 소설의 우울을 함께 했던 비평들을 모아 '비평의 우울'이라는 제하에 묶어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2000년대 이후의 한국 문학을 살피고 이를 통해 한국소설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또, 다양한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해 논하는 한편, 문학과 긴밀하게 연관되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그로부터 다시 문학으로 이어지는 접근을 시도하는 등 한국문학에 대한 다각적인 시각과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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