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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1
글쓴이
알리 스파크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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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 스파크스

영국 어린이책 작가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영국에서 태어나 햄프셔의 숲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숲은 친구들과 뛰놀며 많은 시간을 보낸 추억의 장소이자, 야생 동물에 대한 깊은 사랑을 키웠던 곳이다. 야생 동물을 지극히 사랑하지만 어깨에 큼지막한 마당 거미가 올라가 있으면 “으아악! 떼어 내 줘!” 하고 비명을 지른곤 한다. 현재 사우샘프턴에서 온갖 종류의 기어 다니는 벌레들과 함께 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찔끔이를 찾기 위해 옆집에 숨어든 여덟 살 난 쌍둥이 대니와 조시는 헛간에 있는 비밀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노란 액체 스프레이를 맞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얼른 욕조에 들어가 씻으려던 둘은 점점 몸이 작아지면서 거미로 변해 버리고 동생들이 거미로 변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누나 제니는 욕조 속에 있는 거미를 잡기 위해 무시무시한 슬리퍼로 내리칩니낟. 간신히 누나의 슬리퍼를 피한 대니와 조시는 하수구로 도망을 칩니다. 하수구 속에 떨어진 둘은 시궁쥐 갈갈이와 킁킁이의 도움으로 하수구를 벗어나 마당으로 나가지만 거미를 먹잇감으로 여기는 거대한 두꺼비의 혀에 감겨 목숨을 잃을 뻔하고, 검은 새를 피해 달아나는 등 야생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됩니다.

『스위치』는 페티 포트가 발명한 변신 스프레이를 맞고 거미로 변해 펼치는 아찔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야행성 눈 여덟 개로 바라본 세상의 모습, 인간과는 다른 먹이사슬 관계, 나무 꼭대기까지 순식간에 기어 올라가고, 나뭇가지에 거뜬히 거꾸로 매달릴 수 있는 신체 구조 등 실제 거미가 되어 하나씩 배우게 되는 거미의 특징이 많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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