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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디바이드 English Divide
글쓴이
안준성 저
출판사
북카라반
출판일
2011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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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준성

연세대 국제학대학원(GSIS) 객원교수이자 미국 변호사.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통신학 학사와 로스쿨 J.D., 존 마샬 로 스쿨에서 LL.M.,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신학 석사 등 4개의 학 위를 받았으며 메릴랜드 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미국 최 대 로펌 베이커앤맥켄지(Baker&McKenzie) 시카고 사무소와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사무실에서 법률 인턴을 거쳤다.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국무총리실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 원(KISDI) IT 통상전략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있었고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의 ODA 입법지원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한·일, 한·싱가포르, 한·EFTA FTA 협상과 한미통상 협상에 참여하였 으며 그 후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3년간 근무했다. 현재 연세 대 국제대학원에서 <디지털 통상과 IT법> 및 <디지털 통상과 이머징 테크놀로지>를 강의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협상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하면서 협상 관련 서 적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협상 실무를 경험하면 서 한국 사회의 ‘소통의 부재’라는 구조적 병폐를 뼈저리게 통감 하였다. 그래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대화의 절반 은 협상이다》에 모두 담았다. 성공적으로 협상을 타결하는 딜메 이커가 될 수 있도록 협상 논리와 이기는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 를 들어 설명해, 협상의 주도권을 잡아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준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등 보수 및 진보성향의 언론사에 두루두루 활발한 언론 기고 활동을 펼 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신이 훅 하는 사이>, MBC <시사매거진 2580>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법 률 자문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미국 변호사가 말하는 고급 영어 이야기.

기본적인 문법과 회화를 충분히 익혔으나 영어 실력은 쉽게 늘지 않는다. 저자는 바로 초급 영어와 고급 영어의 영어 격차(English Divide)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고급 영어는 어떻게 익힐 수 있을까? 저자는 고급 영어를 구사하는 비법은 바로 미국의 문화를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인의 사고방식과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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