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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저절로 되는 마법의 일기쓰기
글쓴이
임명남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1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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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명남

책은 우울과 불안을 잠재우는 최적의 도구였다. 그 덕에 진심으로 읽고 쓰며 밥벌이를 해왔다. 유아놀이교육 전문가로, 독서교육 전문가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여러 육아교육 사이트와 한겨레, 조선일보 등에 글을 썼다. 그러다 상담학의 매력에 빠져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거치며 독서치료와 상담학을 공부했다. 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상담에 매진하며 실제 사례를 연구에 적용하고, 연구 결과를 다시 실제 상담에 적용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십여 년 동안 공공도서관, 복지관, 지역아동복지센터, 청소년상담센터,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심리상담 및 독서치료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 마음나누기 심리상담센터 대표와 평택대학교 외래 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상담이며, 현장 경험을 살려 주로 우울을 중심으로 극단적인 사고나 자살 유가족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초등 논술은 없다》, 《참 쉽고 재밌는 독서놀이 6~9세》, 《공부가 저절로 되는 마법의 일기 쓰기》, 《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등이 있는데 꽤 오래전에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기주도형 아이의 스스로 공부법!
다양한 학습일기로 질문하기, 생각하기, 읽기, 쓰기, 말하기에
능통한 아이로 키워라!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생활일기에서 벗어나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마법 같은 일기쓰기 책이다. 특히 예습복습과 접목시켜 사고력,논리력,창의력,수리력,관찰력 등 기초 학습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초보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일기쓰기를 지도할 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와, 보다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법,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법 등 응용 팁을 넣어 실천적이고 체계적이며 다채로운 내용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고,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습관을 길러주며, 이후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 작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제 막 일기쓰기를 시작하고 제대로 된 학습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 선행학습이 필요한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모범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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