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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틀리
글쓴이
알렉스 플린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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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플린

알렉스 플린은 뉴욕에서 태어났다. 세 살에 글을 읽기 시작했고, 다섯 살에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이후 로스쿨을 졸업하고 마이애미 주 검찰청에서 일했다. 2001년에 발표한 『브리딩 언더워터』는 이 시기에 접한 사건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쓴 첫 소설로, 美 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청소년 소설로 꼽히는 등 큰 호평을 얻었다. 현재 마이애미에서 남편과 두 딸, 개, 고양이, 거북이와 함께 살면서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들을 계속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욕이라는 성(城)에서 펼쳐지는 현대판 '미녀와 야수'
특별한 모두를 위한 진정한 사랑의 이야기.


완벽한 외모와 재력, 인기와 유명세를 갖춘 부족할 것 없는 뉴욕의 '왕자' 카일 킹스버리. 약자들을 깔보며 자신의 우월함을 즐기던 그는 어느 날 온 몸에 털이 수북하고 얼굴은 일그러진 야수의 모습으로 변해, 진정한 사랑을 만나야만 풀려날 수 있다는 끔찍한 저주에 걸리고 만다. '미녀와 야수'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이상적인 사랑에 대해 풀어놓는 이 작품은 인류가 공통으로 꿈꾸어온 사랑의 판타지를 실감나게 그려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화 같은 한 편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전해줌과 동시에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다. 그는 추한 외모의 야수로 변해 뉴욕 맨해튼의 대저택에 홀로 갇힌 한 소년과 기적적으로 소년의 앞에 나타난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삶의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작지만 아름다운 존재들의 가치,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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