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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입문을 위한 기사 작성 실무
글쓴이
박상건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1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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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건

경기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언론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섬여행 전문가이다. 91년 <민족과 문학> 으로 등단했다. 『샘이 깊은 물』 편집부장, 국무총리 공보실 전문위원, 국정홍보처 사무관, 농림부 공보자문관, 「서울신문」 편집자문위원, 리얼 TV 다큐 「섬과 바다」를 진행했다.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과 인터넷신문 「섬과 문화」 발행인이며, KBS 강릉 「섬 이야기」 코너에 고정 출연했고, 한국해운조합, 국토해양부,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박상건의 섬과 등대 이야기’를 연재하는 등 섬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잡지학회 총무이사,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사)섬문화연구소 소장, 계간 <섬> 발행인이다.

저서로는 『포구의 아침』(시집),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등대이야기』, 『등대로 가는 길』,『대한민국 걷기사전』, 『대한민국 감동여행』, 『한강의 섬을 찾아서』, 『상위 5%로 가는 사회탐구교실1-섬과 바다』, 『브랜드 코리아』,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글쓰기』, 『언론입문을 위한 기사작성 실무』, 『미디어글쓰기와 취재방법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언론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들과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기사 작성에 관한 실무적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이자, 계간 『섬』의 발행인인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인으로서의 글쓰기에 대한 개념과 유의점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전반적으로 미디어 취재보도 기본이론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후 미디어 글쓰기 전문가와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의 실제 저널리즘 문장과 특종 취재한 모델을 사례로 제시해 시각적·실증적 자료를 통해 현장감과 즐거움, 신뢰감을 실감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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