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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스무 살이 다시 온다면
글쓴이
이남미 저
출판사
밸류앤북스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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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미

20대에는 『내게 스무살이 다시 온다면』
30 대에는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 대에는 『억수로 좋네 마흔』을 출간했다.

한강과 해운대 사이의 20년 차 방송인.
KBS, MBC 라디오 진행자, TV MC, 성우, 쇼호스트로
20년 동안 40여 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지랖퍼에 걱정인형으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집에만 있으면 병이 날 것 같은 그 기질이 지금까지 글을 쓰고
방송을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현재는 KBS부산 아침마당 진행자,
울산 MBC 확깨는 라디오 DJ,
정보매거진 울트라 MC,
시사프로그램 체인지업 진행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nammitel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대 그녀들에게 추천하는 인생 지침서
멋진 서른 살이 들려주는, 스무 살 그녀들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보고 싶은 밤, 손정은입니다'의 최고 인기 코너 ‘앙금노트’를 3년간 꾸려왔던 방송인 이남미가 20살 그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엮었다. 7년 동안 수없이 이루어진 방송 개편을 버텨낸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넘어지면 일어나고, 또 넘어지면 일어나고를 반복하며 20대를 누구보다 힘겹게 보냈던 그녀는 방송국에 입사한 지 6개월 만에 잘렸다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지금까지 ‘방송국 물’을 먹고 있다.

누구보다 많이 넘어져보고 깨져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힘들고 외로운 20대를 보내고 있을 그녀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래서 오늘을 살고 있는 20대 여성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자신의 20대 실패담과 성공담을 담은 이 책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또한 베스트셀러 '그 남자 그 여자'의 삽화를 그려 큰 호응을 얻었던 일러스트 작가의 새로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올해 서른을 맞은 저자는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다시 한 번 그렇게 살겠다고 당당히 말한다. 힘들었지만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뛰면서 후회 없는 20대를 살았고, 덕분에 멋진 30대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공부, 직업, 친구, 사랑, 사회생활, 여행 등 2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일들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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