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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길
글쓴이
데이빗 맥캐스랜드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1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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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빗 맥캐스랜드

데이빗 맥캐스랜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작품에 관한 한 현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다. 그가 쓴 오스왈드 챔버스의 자서전 「순종의 길」(Abandoned to God)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역을 담은 이 전기를 쓰기 위해 영국, 미국, 이집트 등 현장을 다니며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병행하였다.

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작품을 한 권으로 묶은 방대한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집」(The Complete Works of Oswald Chambers)을 편집하였고,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집」에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다시 「오스왈드 챔버스의 명언 인용집」(The Quotable Oswald Chambers)을 편집하였다. 특히 전기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에릭 리델의 전기도 쓴 바 있다. 현재 그는 미국 디스커버리하우스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오늘의 양식」(Daily Bread) 정기 기고자이기도 하다. 아내 루안과 네 딸을 둔 그는 현재 텍사스 리버티 힐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을 울린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러나 정작 그 자신의 삶은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다. 이번에 출간된 그의 전기 『순종의 길』은 그의 삶을 통하여 어떻게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 완성될 수 있는지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어떻게 백여 년 전의 그의 메시지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처럼 이토록 생생할 수 있는 것인지 그의 삶을 들여다보며 확인한다.

이 책에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메시지와 성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삶과 단단히 결속된 힘 있는 메시지는 우리에게 다가와 그토록 생생하게 영성을 형성한다. 챔버스가 남긴 일기와 편지, 아내인 비디 챔버스와 지인들의 증언 등을 기초로 쓰여진 이 전기는 가장 널리 사랑받는 책이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그 깊은 영성이 형성되기까지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의 과정을 통해 ‘온전한 순종’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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