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을을 대표하는 아이들은 현인 오라클 사원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서 겨루게 됩니다. 현인 오라클의 제자가 되는 것이 아이들의 목표였지요. 그런데 그 길에서 아이들은 한가지를 배우게 됩니다. 바로, 각자의 능력을 합치면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지요. 과연 누가 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지혜를 배우러 가는 길』은 현인을 찾아가는 세 아이들의 여정을 통해서 유엔 어린이 인권선언문에 들어 있는 어린이의 권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