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 교수로 있다가 은퇴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울산대학교 석좌교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종교현상학이 전공분야이고, 『종교문화의 이해』,『종교문화의 인식과 해석』,『종교문화의 논리』,『경험과 기억』,『열림과 닫힘』,『괜찮으면 웃어주세요』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저자는 종교를 바라보는 시각을 원점에서 새롭게 재구성하여 종교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의 심층에 자리 잡고 있는 인식론적 부정직성을 비판할 뿐 아니라, 종교적인 상상력이 지닌 본래적인 폐쇄성의 구조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