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파스타'를 나만의 카페, 우리 집에서 만나자.
파스타라고는 스파게티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면 파스타 전문점의 메뉴판에 적힌 링귀니, 푸실리, 스파게티니, 루오테, 탈리올리니, 페투치니, 리조 등의 다양한 파스타에 적잖이 당황하게 된다. 파스타는 굉장히 어려운 요리처럼 생각되어 집에서 만들어 먹기 보다는 전문점에서 사 먹는 경우가 많은데, 파스타 셰프들은 하나같이 파스타만큼 요리하기 쉬운 음식은 없다고 말한다. 대단한 재료가 필요한 것도, 화려한 요리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3~4가지의 기본 소스와 신선한 식재료만 있으면 다양한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