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명화집’으로 세기의 콜렉션을 한눈에!
「아트 어드벤처」시리즈는 예술 작품을 통해 예술가의 생애와 역사, 철학을 깨닫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영감을 얻는 판타지 예술 학습만화입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예술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태양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이 시리즈는 반예술단체에 맞서는 예술 구조 센터 어린이 요원들의 이야기로, 세기의 예술가들이 예술 작품을 탄생시킨 순간으로 돌아가 작품 속에 담긴 철학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 예술가가 활동한 시대를 체험함으로써 작품 속에 담긴 시대와 역사까지 통찰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전시회의 감상 교육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예술가의 다양한 작품을 언제 어디서든 한눈에 살펴보는 ‘명화집’이 부록으로 제공됩니다. 그리고 어린이에게 친숙한 만화를 통해서 어려운 예술 작품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자선 행사에서 주인공 수호는 반 고흐의 명작 「해바라기」가 스케치만 남긴 채 황금빛 색채를 잃어가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바로 세상의 모든 예술 작품을 소멸시키려는 AAA(반예술단체)의 음모이지요. 위대한 화가를 꿈꾸는 수호는 예술을 지키는 AS센터(예술구조센터) 어린이 요원 루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출동하는데요, 과연 수호와 루리는 반 고흐의 명작 「해바라기」를 되살리고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