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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
글쓴이
J. C. 라일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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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 C. 라일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으며, 오직 복음만이 인간을 거듭나게 한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파했다. 그는 190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교회를 섬겼다. 그는 열정적인 설교자, 충실한 목회자일 뿐 아니라 신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펴낸 저술가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적극적으로 믿는 데서 비롯되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러나 믿는 것과 그 믿음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별개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에도 자신을 위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온전하게 칭의의 은혜를 받았음을 되새기며 확신의 발걸음을 딛는 그리스도인의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손상시킬 수 없는 특권이다. 이 책을 통하여 모든 혼란과 의심에서 자유롭게 평안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은 신앙에 대한 참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고상하고 성결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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