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말고, 덜도 말고 9가지 요령만 알면
반찬걱정은 이제 끝!
주부라면 누구나 오늘은 또 뭘 해먹을지 고민하게 마련이다. 이 책은 매일 먹는 국, 찌개, 반찬에 재료 하나를 더하거나 양념을 바꾸는 식으로, 똑같았던 밥상을 새롭게 바꾸는 9가지 요령을 알려준다. 양념과 재료를 바꾸는 요리법을 익히면, 할 줄 아는 요리가 몇 가지 없는 사람들이라도 자신이 아는 레시피를 토대로 풍성한 매일 밥상을 차릴 수 있다.
이 책의 레시피는 모두가 알고 있는 평범한 음식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국 하나도 재료를 바꿔서 얼마나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똑같은 재료도 양념 방법에 따라 얼마나 변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수십 가지 수백 가지의 재료들을 다르게 조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이미 알고 있는 요리법으로도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는 것이다. 국, 찌개, 냉국, 전골, 무침, 볶음, 조림, 밥, 면 요리로 나누어, 각 음식별로 누구나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요령을 익혀, 이를 통해 한 가지 음식을 마스터하면, 다양하게 응용하여 색다른 맛의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