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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위너
글쓴이
오영훈 저
출판사
행간
출판일
2011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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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훈

삼성생명 인사팀, 동경 사무소장, 국제부장 및 지점장을 거쳐 동부화재 마케팅 담당 임원을 역임하였다. 이후 DBM Korea, 라이트매니지먼트 코리아 등 세계적인 전직 지원 컨설팅 회사에서 전직지원 상담을 하였으며. 현재는 라이프커리어전략연구소를 설립하여 전환기를 맞은 개인이 주도적으로 자립 인생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일을 ‘라이프 워크’로 삼고 있다 보건복지부 『베이비붐 세대 미래구상포럼』위원, Beautiful Aging 협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교육 부문 전문위원으로 PBL, SLCA등의 과정을 개발했다.

저서로는 『마흔 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살아 있는 퇴직이야기』, 『커리어 위너』, 『명언, 거인의 어깨 위에 서다』 『전직지원』 『인생은 눈부시다』 『명언 읽어주는 남자』 역서로는 『커리어 카운슬링』 『결정의 순간 판단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금까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노후를 위한 경제적인 대비, 또는 행복한 삶을 위한 커리어 만들기에 대한 모든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며, 기존의 커리어에 대한 패러다임의 혁명을 시도하고 있는 책 『커리어 위너』. 저자는 인생 100세 시대에는 출세만이 커리어를 향상시키고, 일관된 직업으로 성공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커리어의 기준으로 삼아왔던 우리 방식의 커리어에 대한 이해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평생 하나의 직업으로 사는 시대는 끝났다고 저자는 단언하고 있다. 그저 가족끼리 먹고 살기 위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위해, 타인과 사회를 위해, 인생에 몇 번이고 직업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커리어의 주체는 기업이 아니라 개인이며, 더 이상 승진이나 명예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로운 성장을 중시하며, 급여나 지위에 목을 매지 말고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부분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의 시장가치를 유지하는 노력을 하는 게 바람직한 커리어 전략이라고 이 책에서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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