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올바른 정치를 위해!
『Why? 인문사회학습만화-정치』는 고대 국가의 절대 군주 정치 체제에서부터 현대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의 대표적인 정부 구조인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 여당과 야당으로 이루어진 정당의 구조, 정치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위해 입법·행정·사법부로 나눈 국가 기관 등 자칫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또한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지켜야 할 권리와 의무, 국민의 목소리가 되어 주는 여론, 소수 의견도 아우르는 올바른 다수결의 원칙, 민주주의 최고의 축제라 불리는 선거와 더불어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의 자세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 줍니다.
소크라테스가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고 말했듯이, 정치 없이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친구와 무슨 간식을 먹을지 고르는 일, 가족 여행을 가기 위해 여행지를 결정하는 일, 학급 운영을 위한 학급 회의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여러 문제에 대해 대화와 타협으로 최선의 해결점을 찾는 것, 이것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정치는 개개인의 생활 속에도 있고, 넓게는 국가, 더 나아가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즉,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제 관계도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잘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치가 이루어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