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닮은 캐릭터, 그러그의 단순하지만 행복한 일상 엿보기!
그러그는 아주 커어다란 사과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어느 날 그러그는 커다란 사과 하나를 보았어요. 빨갛게 잘 익은 사과였어요. 그는 오랫동안 사과를 바라보았어요. 쿵! 나무에서 커다란 사과가 떨어졌어요. 그러그는 사과를 집으로 가져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사과는 너무도 무거웠어요. 그래서 그러그는 사과를 어떻게 집으로 옮겨 갔을까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단순하지만 유머러스하며 결국엔 깔끔하게 매듭지어집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을 닮은 캐릭터 그러그에게는 2세에서 8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잡아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그 시리즈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