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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 시리즈 세트
글쓴이
테드 프라이어 저
출판사
세용
출판일
201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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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테드 프라이어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뉴사우스웨일스의 캔도스에서 보냈다. 이곳에서 호주의 관목 숲이 지닌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다. 열여섯 살에 뉴사우스웨일스 경찰국에서 일하다가 스물한 살 때 시드니 국립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기 시작. 1975년 북부 뉴사우스웨일스의 도리고 근처에 있는 농장으로 이사했다. 그곳에서 자급자족을 시도하면서 자신의 두 아이를 위해 그러그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1979년 그러그가 주인공이 된 첫 그림책이 출간된 이래 29권이 더 출간되었다. 1979년에서 1980년 사이에 어린이 방송국과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2003년 미술학교 교수직에서 은퇴하여 지금은 뉴사우스웨일스의 매닝에서 나무를 기르고 전원생활을 만끽하면서, 회화, 동판화, 조각, 아상블라주 등으로 작품에 열정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자연을 닮은 캐릭터, 그러그의 이야기 시리즈 5권을 한꺼번에!
우리 아이들이 순수하고 맑게 커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단순해서 더욱 유머러스하며 결국엔 깔끔하게 매듭지어집니다.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스토리도 단순하지만 완벽합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처럼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는 그러그는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또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그에게는 2세에서 8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잡아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그 시리즈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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