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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철학
글쓴이
누키 시게토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17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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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누키 시게토

1956년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서 태어났다. 1980 년 도쿄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같은 학교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석사 학위 취득 후 도호쿠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사이타마대학교 교양학부 전임강사로 철학 강의를 시작했으며, 같은 대학 조교수를 거쳐 현재는 센슈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이웃집 칸트 군』 『30분 철학』 『철학으 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 도쿄대생이 가장 많이 읽은 베스트셀러 [30분 시리즈]의 철학판!
대학 4년 철학 공부를 95개의 개념으로 끝낸다!

일본에서 누적 판매부수 3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30분 경제학』에 이어 『30분 경영학』, 『30분 회계학』 그리고 『30분 철학』이 출간되었다. 대학 전공 강의의 핵심을 응축한 [30분 시리즈]는 못 다한 대학 공부에 미련이 있는 직장인, 두고두고 참고할 책을 찾는 대학생, 또 거시적 사고의 틀이 궁금한 교양인 모두에게 최고의 교재로, 하루에 30분만 투자하면 세상을 보는 지혜의 수준을 올릴 수 있다.

『30분 철학』은 19개의 항목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사를 응축한 책이다. 하나의 항목에 30분만 투자하면, 19개의 항목을 완독해 대학교 4년의 강의를 모두 섭렵할 수 있다.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왜 다른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가?’ 가족과의 관계, 사회 속의 나, 그리고 스스로 돌아보는 나의 모습과 생각 하나하나에도 철학이 숨어있다. 삶이 권태롭거나 현실이 답답할 때, 우리는 인문학에서 답을 찾고자 한다. 그리고 이런 진리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선배들이 바로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30년 동안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친 노(老)교수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사를 순서대로 설명하면서, 각 시대마다 등장하는 주요 철학자들의 사상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철학사(史)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 플라톤부터 비트겐슈타인, 후설, 그리고 동양의 대표적인 철학자 공자, 노자까지 엄선한 46명의 철학자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또 다른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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