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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다녀갔다
글쓴이
김선태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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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태

196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하여 광주와 목포에서 성장했다.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등, 평론집으로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등, 연구서로 『김현구 시 전집』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김현구 시 연구』 『광주전남현대시문학지도』(공저) 등, 기행서로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이 있다. 2007년 제5회 애지문학상, 2011년 제55회 전라남도문화상, 2017년 제9회 시작문학상, 2018년 제4회 송수권시문학상, 2023년 제20회 영랑시문학상과 광화문 글판 봄편에 선정됐다. 2023년 제2회 목포문학박람회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목포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견시인 김선태의 사랑시집 『한 사람이 다녀갔다』가 ㈜천년의시작에서 감성시인선 1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김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껏 남몰래 가슴에 품어온 한 여자에 대한 간절한 세레나데로서 부박한 연애풍의 시들이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시란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적실하게 보여준다. 최근 인터넷이나 시낭송회 등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는 「마음에 들다」, 「겨울비」, 「함박눈」, 「기다림」, 「거리두기」 등 시인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주옥같은 시 50여 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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