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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
글쓴이
찰스 울포스 외 1명
출판사
처음북스(CheomBooks)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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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울포스

찰스 울포스는 알래스카에 살고 있으며, 1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알래스카 디스패치 뉴스에 일주일에 세 번 칼럼을 쓰고 알래스카 공영 라디오 방송국에서 매주 인터뷰 프로그램을 주관한다. 그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북의 과학과 기술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1961년 7월 16일 인류는 달에 발을 내디뎠다. 그로부터 5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인류는 달보다 멀리 가본 적이 없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 』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인간이 지구를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을까? 그래야 한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그리고 누가 가야 할까? 엘론 머스크는 2020년까지 화성에 사람을 보내 현 세대 내에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인류의 멸종을 막겠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왜 화성으로 가야 할까? 화성에 지구보다 나은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화성이 지구보다 나은 점은 단 하나도 없다. 굳이 인간이 지구를 벗어나야 한다면 이 저자는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추천한다. 그곳은 적어도 에너지와 대기가 있다.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는 현재까지의 우주 과학과 우리가 왜 우주로 향해야 하는지 당위를 말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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