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일하고 꿈꾸는,
의사 17인의 각기 다른 이야기.
익숙하면서도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직업의 세계를 다루는 「All That」 시리즈는 각 직업군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치열한 삶과 내면의 풍경으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가치, 의미를 풀어낸다. 그 첫 번째 책인 『올 댓 닥터』는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17인의 이야기를 통해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들의 삶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하나의 직업에 대해 그리는 이미지는 단편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훨씬 더 풍부한 이야기들이 숨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의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특성과 함께, 그들이 어떻게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고 의사가 되었으며 어떤 모습으로 지금까지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를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내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