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목회 전문 사역자인 프랜시스 맥너트 박사는 치유목회의 바람을 현대인들에게 다시 불러일으킨 개척자요, 이 분야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사역자다. 세계대전 중에 외과 기술 하사관으로 복무했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가톨릭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로마 가톨릭 신부가 되기 위해 공부하여 성직을 받았다.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치유에 관한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치유의 목회』는 40만 명이 치유된 치유계의 고전적인 스테디셀러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치유목회가 학문적인 절차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뛰어들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치유의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죄의 치유, 내면세계, 육체의 치유와 귀신들린 사람의 치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치유 받는데 장애물이 되는 것들과 그밖의 치유에 관한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