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은 하나님을 만나는 좋은 통로가 될 수 있지만, 많은 신자들이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혹은 습관적으로 의무감에 묵상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나님의 본심을 아는 묵상』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화 되어 있는 묵상의 오류들을 지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크리스천들의 마음가짐에 대해 바로 잡아 준다. 하나님의 본심은 무턱대고 묵상을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고 열어주셔야만, 그분의 방법대로 순종할 때만 그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심을 알기위해 좀 더 그 분의 뜻에 맞는 묵상법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신이 현재 '묵상을 위한 묵상'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