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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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글쓴이
조유미 저
출판사
허밍버드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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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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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미

글이 가진 힘으로 15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작가. 8년 동안 꾸준하게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책, 웹툰, 작사, 유튜브, 웹소설 등 시대의 흐름을 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나 자신의 아름다움을 일깨워 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나를 지키며 사랑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 주는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그냥 좋으니까 좋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지금껏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
“충분히 반짝였던 2018년의 당신,
내년에도 당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라요.”


허밍버드는 반복되는 삶에서 새로움과 자유를 추구하며 ‘원래’, ‘절대’, ‘그냥’은 없다는 신념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허밍버드만의 감성을 다양하게 풀어내 왔다. 그 연장선상으로 디자인 브랜드 ‘티피티포’와 함께 리커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두 번째 에세이이자 출간 즉시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가 티피티포의 상큼한 ‘프루츠’ 패턴과 만났다. ‘프루츠 에디션’은 모든 씨앗은 열매를 품고 있고, 언젠가 반드시 열매가 열릴 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초조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내 사려 깊은 메시지로 용기를 전한다. 뜨거운 태양과 비바람을 이겨내고 열리는 탐스러운 열매처럼, 끝내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될 거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다. 무엇보다 여기에는 지난 시간의 노력과 애씀을 보상이라도 하는 듯 달콤하고 부드러운 위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동안 잘해왔다고 격려를 건네고, 새로운 결실을 맺어갈 앞날에 반짝이는 응원을 보내고 싶다면, ‘프루츠 에디션’은 분명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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