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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나에게 말을 걸다
글쓴이
기민석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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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민석

‘꿈의 교회’(공주)에서 협동 목회자로 사역하는 저자 기민석은 구약 성서학 전공자이며, 영국 맨체스터
(Manchester)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도침례신학교(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대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 London)에서 신학 디플로마와 구약 성서학 석사 학위도 취득하였다. 한국구약학회 임원으로, 백석대 교수로서 성서 연구와 가르침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고대 이스라엘의 의회제도’에 대한 연구 과제를 협약 받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수행하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Old Testament」(2007. 31호)에 기고한 ‘The Heavenly Council and Its Type-scene’와 「The Jewish Bible Quarterly」에서 곧 출간될 ‘A Study on the Dual Form of MAYIM, Wate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쉽다! 재밌다! 무릎을 치며 읽는 예언서
구약의 예언자들과 예언서를 통해 나의 신앙 현주소를 보자!


『예언자, 나에게 말을 걸다』는 보통 신비스럽고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의 예언자들에 대하여 그 막연한 생각을 정리해 주는 책이다. 성경이 말하는 예언의 의미와 성경 속에 등장하는 예언자들의 역할, 그들의 외침, 그리고 그것이 현재의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예언자들은 세상의 모든 이치를 꿰뚫어 보고 있는 듯하여 가까이 가기 어렵다는 인상이 대부분이지만, 사실 그들은 매우 인간적으로, 우울증을 앓기도 하고, 바람난 아내로 인해 속썩기도 하며, 고약하게 독설을 내뱉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예언자들의 인생 면모는 참으로 흥미로우며, 더불어 나와 예언자의 거리를 확연하게 좁혀준다. 이 책은 예언자들의 삶을 통해 예언서가 골치 아프고 알 수 없는 소리가 아닌, '회개하라,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복음의 메시지를 들으라'고 외치는 소리로 새롭게 깨닫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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