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과 원노트를 통합하여 업무 효율을 2배로 높여 보세요!
해당 작업에 따라 실행이 필요한 정보는 아웃룩으로, 참조를 위한 정보는 원노트로 기록하여 불필요한 문서 작성을 최소화하고, 업무 공유 또한 빠르게 이룰 수 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시간과 장소에 따라 많은 도구를 이용하여 기록하게 된다. 또한, 이 기록들은 여기 저기 흩어지게 마련입니다. 저자의 경우 기록할 정보가 실행과 관련된 것이라면 아웃룩에 입력하고, 참조를 위한 정보라면 원노트에 기록하는 것을 규칙으로 정하고 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풀자면 정보 관리를 크게 3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다음과 같이 각 분류별로 대응되는 도구를 배정하여 사용한다. 정보 수집 : 이메일(아웃룩), 음성 사서함(스마트폰), 필기용 노트(원노트), 할 일 모음(아웃룩) 실행 및 모니터링 : 일정, 작업, 할 일 모음(아웃룩) 참조 : 메모, 회의록, 업무 매뉴얼, 인터넷 정보 스크랩(원노트), 연락처(아웃룩), 보고용 문서(워드, 엑셀 , 파워포인트), 협업 및 공유 문서(SharePoint 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