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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글쓴이
호다이 히로아키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11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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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다이 히로아키

시즈오카 대학과 치바 대학에서 건설공학을 공부했으며 미야코다 건설 대표로 있다. 재단법인 Green Japan 평의원, 일본 디자인학회 정회원,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호다이 사장의 경영철학은 ‘일생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 생활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라고 정리할 수 있다. 고민 끝에 그가 창안한 바비큐 파티는 모든 직원이 마음속에 열정을 품고 감동을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쿄TV, 아사히, 니혼게이자이, NHK 등에 화제만발의 기업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동종 업계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정신이 잘 조화된 미야코다 건설의 사풍(社風)은 즐겁고 행복한 회사다. 이런 생각을 기초로 회사를 운영한 결과 직원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짐은 물론, 불황 속에서도 10연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그가 이끄는 미야코다 건설은 업계와 지역을 대표하는 환경기업으로도 유명하며, 2010년에는 ‘하우스 오브 더 이어(Hous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저서로 《서비스는 ‘곱셈’이다!(サビスは‘かけ算’!)》(공저, 동양경제신보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저자의 경영철학과 실천 매뉴얼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호다이 히로아키는 ‘일생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 생활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에 바비큐 파티를 창안했다. 이 바비큐 파티는 모든 직원이 마음속에 열정을 품고 감동을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내용이 도쿄TV, 아사히, 니혼게이자이, NHK 등에 화제만발의 기업으로 소개되면서 동종 업계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정신이 잘 조화된 미야코다 건설의 사풍(社風)은 즐겁고 행복한 회사 미야코다 건설은 큰 톨풍을 일으켰다. 모집정원의 100배가 넘는 사람들이 몰리는 행복한 직장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즐거운 조직문화, 앞서가는 회사를 만드는 힘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꺠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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