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LabVIEW를 배우는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LabVIEW라는 단어를 들을 때 그래픽, 혁신, 아이콘, 융합, 쉬운 접근, 다양성 등을 떠올린다. 다양한 분야에서 LabVIEW를 배우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고민은 한결같이 좀 더 쉽게 프로젝트를 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것은 책 몇 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현재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창의적 공학교육”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마치 방정식 풀 듯 공식화 및 수치화하려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책은 지금까지 공모전에 참여했던 많은 학생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브레인스토밍 과정들이 고스란히 담긴 창의적 공학 서적이다. 본서를 통해 여러분은 다양한 주제를 통하여 펼쳐지는 많은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