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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현대시작법
글쓴이
강희안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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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희안

1965년 대전 출생으로, 배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1990년 『문학사상』 신인 발굴에 시 「목재소에서」 외 4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2년 8월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석정 시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으로는 『지나간 슬픔이 강물이라면』, 『거미는 몸에 산다』, 『나탈리 망세의 첼로』, 『물고기 강의실』, 『오리의 탁란』(시선집), 『신발 신겨주는 여자』 등이 있다. 논저로 『석정 시의 시간과 공간』, 『새로운 현대시작법』, 『고독한 욕망의 윤리학』, 『새로운 현대시론』 등이 있으며, 공저 『현대문학의 이해과 감상』, 『문학의 논리와 실제』, 『유쾌한 시학 강의』 등과 편저 『한국 시의 전당 헌정시 100선집』, 『2016 올해의 시 70선』, 『김영석 시의 깊이』 등이 있다. 현재는 계간 『미네르바』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이자 학자인 저자가 15년 동안 강단에서 시를 지도하며 체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에 대한 실제적인 창작 방법론을 담은 책. 이 책은 기존의 창작론이 우리말의 언어 구조를 배제하고 외국 이론을 무차별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오류의 언어를 수정·복원하려는 데 중점을 두고 우리말다운 시 작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적 언어와 이미지, 시적 은유, 상징 등 우리 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표현과 의미 구조를 살피고, 이를 통해 과거의 시부터 최근에 나타나는 새로운 형태의 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 전반을 아우르는 시 쓰기 모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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