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온 친구 레옹의 특별한 환경 이야기
소중한 우리 지구를 지키는 30가지 실천 방법!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산타클로스에게 기부하거나, 추운 겨울이 되면 직접 뜨개질한 모자를 집 지붕에 씌워 난방 에너지 낭비를 줄이거나, 특별한 날이면 최근 사귄 친구 '롤라'에게 나무 한 그루를 선물하는 레옹은 우주에서 온 외눈박이 요정입니다. 레옹은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에너지를 낭비해서 지구가 끙끙 앓고 있게 되자, 지구의 어린이들을 만나러 지구에 왔지요. 사랑스러운 레옹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아주 쉽고 작은 행동 30가지를 배워보세요.
이 책을 만든 아니 그루비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그리고 여행을 좋아해서 칠레와 아프리카의 어린이에게 곡예 재주를 보여 주고, ‘달리는 그루비’라는 알록달록한 자동차를 타고 코스타리카와 미국을 여행하는 독특한 경험도 하였습니다. 그런 작가가 탄생시킨 ‘레옹’은 작가처럼 호기심 많고 모험하기 좋아합니다.
『레옹과 환경 이야기』는 1~12컷의 다양한 형태의 카툰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그 의미를 추측하고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레옹의 행동이 어떻게 환경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