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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책이야!
글쓴이
레인 스미스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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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인 스미스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화가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 밖에도 『그래, 책이야!』 『책이 뭐야?』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유아
2024 개정 초등 1-2 국어 교과서 수록!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의
25개국 출간, 뉴욕 타임스 23주 연속 베스트셀러


칼데콧 아너상, BIB 황금사과상 등 권위 있는 여러 그림책상을 받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그림책 작가 레인 스미스가 또 한 번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래, 책이야!』는 기발한 상상력과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전개, 감각 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야기하는 ‘책에 대한 책’이다. 출간 직후 미국 언론을 뜨겁게 달구며 무려 23주 연속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스페인, 중국, 일본 등 2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2024년에는 개정된 초등 1-2 국어 국정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디지털 시대의 '책'에 대한 절묘하고 유머러스한 통찰!

『그래, 책이야!』는 컴퓨터, 스마트폰, 전자책, 콘솔 게임기, VR 등 각종 전자 기기가 우리 일상을 점령한 디지털 시대에 “이게 바로 책이야.”라고 말하는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면 글자 위에 올라선 ‘마우스’, 노트북을 팔에 끼고 곁눈질로 마우스를 흘끗거리는 ‘동키’, 책을 읽고 있는 ‘몽키’까지 개성 있는 세 주인공이 독자를 맞이한다. 길고 어려운 설명 대신 동키의 엉뚱한 질문과 몽키의 짤막한 대답, 결정적인 순간 나타나는 마우스가 주고받는 유머러스하고 간결한 대화와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책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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