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폭파범
글쓴이
리사 마르클룬드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1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사 마르클룬드

1962년 스웨덴의 팔마르크에서 태어났다. 현재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자, 칼럼니스트이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웨덴에서 세 번째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는 출판사를 소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그녀를 일약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린 여기자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를 포함하여 총 10권의 소설과 1권의 논픽션을 썼다.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는 9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와 아이슬란드 5개국을 통틀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여성 작가이기도 하다. 첫 작품 『폭파범』으로 받은 6개의 상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30차례가 넘는 주요 추리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폭파범』은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거침없이 터지는 연속 폭탄 사고와,
특급 기사를 위해 시간을 다투는 기자들의 짜릿한 이야기!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작가이자 최고의 추리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리사 마르클룬드의 데뷔작. 저널리스트 출신인 작가는 수사 담당 기자로 10년간 활동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생생한 묘사를 담아내며, 지적이면서도 탁월한 구조, 역동적인 플롯과 서스펜스로 무장한 긴장감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다. 『폭파범』은 그녀를 세계적인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여기자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올림픽 준비가 한창인 스타디움에 폭발사건이 발생하고, 이 소식을 접한 안니카는 취재를 위해 현장으로 달려간다. 폭파 현장에서는 수십 조각으로 찢겨나간 시신이 발견되고, 도시는 올림픽에 대한 테러의 공포에 시달리지만, 테러라는 결론에 강한 의문을 품은 안니카는 피해자의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작가는 긴박하게 돌아가는 신문사의 모습과 함께 특종을 잡기 위해 시간을 다투며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정치적, 사회적 구조의 모순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또, 이 책에서는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로서의 활약과 함께 주인공 안니카가 직장과 가정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통해 일하는 여성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들과 맞벌이 부부에게서 나타나는 문제를 다룬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독자들 또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작가는 이와 같은 요소들을 작품 곳곳에 배치해 우리의 삶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