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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글쓴이
류모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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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모세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이며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다.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으로 섬기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갈등의 핵심 현장인 예루살렘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국영방송 KBS와 기독교방송인 CGN 특파원으로 일하며 알리기도 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강남 백병원에서 한방과장으로 활동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열린다 성경』, 『열린다 비유』, 『이슬람 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성막 성전 절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와 함께 떠나는 유쾌한 비유 여행!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으로 성서인들의 유대 문화를 알려주는 시리즈 「열린다 성경」으로 저자 류모세가 전작에 이어 예수님의 비유를 그 시대 사람들의 눈으로 이해하기 위한 시리즈 「열린다 비유」를 기획, 출간하였다. 예수님의 비유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자, 불신자의 경계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예수님의 비유를 읽을 때 당시 청중들이 느끼던 폭소와 해학, 풍자 등을 제대로 알아야 비유를 제대로 알아들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예수님과 함께 1세기 청중들이 공감하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 그 원초적 의미를 파헤친다.

「열린다 비유」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는 세 명의 ‘주연’과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신원불명의 여행객을 ‘조연’으로 하는 드라마 형태를 띠고 있다. 이 책은 예수님 시대의 지리적 상황 및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과의 역사적, 종교적인 관계에 기초해 마치 추리 소설을 쓰듯이 흥미진진하게 비유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에서 파헤치며, 기발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을 비유 속 의미까지 깨닫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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