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사제 서품을 받았다(1986). 1990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의 템플대학교 교육심리학과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서울 소재의 천주교 본당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 사목을 위한 본당 신부의 리더십 유형"이라는 논문으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교육학 개론, 교사의 가치관과 윤리, 인간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톨릭 교육의 목적과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가톨릭 학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교육의 대상으로서의 인간의 감성과 이성을 어떻게 학습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고 다양한 연구와 활동에서 교사와 교육의 역할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