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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미의 영화 보기 좋은 날
글쓴이
오영미 저
출판사
월인
출판일
2011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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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미

서울 종로에서 태어나 명동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소설을 쓰려고 황순원 선생님이 계시는 경희대에 진학했으나 장터 약장수의 아크로바틱 쇼나 무대예술에 대한 관심 때문에 희곡 공부를 시작했고 그것으로 석사, 박사를 마쳤다. 현재는 한국교통대학교 한국어문학과에서 희곡과 영화 시나리오, TV 드라마 쓰기를 가르치고, 한국 시나리오 작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희곡작품집으로 『탈마을의 신화』가 있고, 저서로는 『한국전후연극의 형성과 전개』 『희곡의 이해와 감상』 『문학과 만난 영화』 『스크린 뒤의 이야기꾼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 읽어주는 여자, 오영미와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평해보는 책이다. 한 편의 영화 관람 후에 누군가와 같이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 또 한 편의 영화읽기 같은 느낌을 준다. 오영미는 총 51편에 달하는 영화에 자신만의 철학적 사유를 담아 해석했고 이는 독자들에게 같은 영화를 다르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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