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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읽는 완벽한 기술
글쓴이
잭 내셔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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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잭 내셔

스퍼드대학교 출신 뮌헨 비즈니스 스쿨 교수
IBM이 인정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 협상전문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프랑크푸르트 로스쿨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다. 이후, 월 스트리트 대표 로펌인 스카덴, EU의 입법기관인 유럽의회, 유럽사법재판소를 거쳐 UN에서 사회 경험을 쌓았다. 모교인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2010년부터 뮌헨 비즈니스 스쿨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협상전문가이자, IBM, H&M 등 세계 굴지의 다국적 기업을 컨설팅한 경영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경영학·심리학·철학·법학 지식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컨설팅으로, 10년 넘게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내셔 협상 연구소’를 운영하며, 세계 각지의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학자로서의 연구 성과, 협상전문가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비즈니스 서적을 출간했다. 그가 집필한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중국·러시아·체코·폴란드 등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주요 도서로는 『거짓말을 읽는 완벽한 기술』, 『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매일 200회 이상 거짓말을 듣는다!”
속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거짓말 심리학


우리 중 81%가 매일 선의의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가 속을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면접 보러 온 구직자의 이력 사항은 모두 진짜일까? 사려고 하는 중고차가 판매원 말대로 정말 무사고일까?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었다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이 뿐만이 아니다. 정치가의 연설, 비즈니스 협상, 인간관계, 우리 주변에는 언제 어디에나 거짓말이 존재한다 .

경영 심리학자 잭 내셔는 “누구나 거짓말을 잡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거짓말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와 다양한 실제 심문기술들을 분석하여, 미드 『라이 투 미』의 주인공 칼 라이트만 박사처럼 사람을 꿰뚫어보는 기술을 제시한다. 책은 오직 관찰과 대화만으로 거짓말의 단서를 찾아내는 유용한 방법과 풍부한 사례로 독자들을 거짓말 탐지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행동의 변화를 관찰하라'. '진실한 감정을 포착하라', '표정의 부조화를 찾아라',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을 만들어라'. '디테일을 읽어라' 라는 이 책의 5가지 주제를 완벽학 익힐 수 있다면 우리는 상대방의 무의식적으로 어긋나는 행동을 발견할 수 있고, 상대의 가짓말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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