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질 중 하나를 말하라면 단연 화술을 꼽을 것이다. 특히 각 분야에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들의 네시지는 위기에 빠진 사람에겐 용기를, 좌절앞에 무릎끊은 사람에겐 희망을, 화합하지 못한 사람에겐 사랑을 가르친다. 아울러 그들의 전략적인 화법은 열정적인 에너지가 되어 미래를 향한 목표를 제시한다.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컨설턴트로서 포드, 켈로그 등 많은 기업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자 존 발도니는 이처럼 세상을 놀라게 한 리더들, 또 세상을 변하게 하고 나아가 리더들의 모범이 된 탁월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비법을 이 책을 통해 이론과 풍부한 사례를 들어 생생히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