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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별곡
글쓴이
신용우 저
출판사
토담미디어
출판일
201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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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용우

1957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제21회 외대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요동묵시록』(상, 하), 『요동별곡』, 『도라산 역』(1, 2), 『철수야! 안 철수?』를 출간했다. 그중 『요동별곡』은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연재소설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는 목적은 역사를 거울삼아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왜곡된 역사는 아무 의미가 없음을 역설하며 일본과 중국에 의해 찢기고 왜곡된 우리나라 역사바로세우기를 주제로 소설을 쓴다. 요동수복과 대마도 되찾기, 통일에 대한 관심 역시 역사 속에서 그 뿌리를 찾아 글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를 바탕으로 풍성한 삶과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역사관을 소설로만 쓰는 것이 아니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우리 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가슴에 담고, 역사를 거울삼아 현실의 삶에 투영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현재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방송, 기업, 관공서, 교사연수회, 학생특강, 포럼 등 각종 매체와 단체 등에서 각각의 눈높이와 특성에 맞게 역사 특강을 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월이 흐르고 인간의 마음이 변해도, 어떤 새로운 것이 발명된다 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역사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인류의 평화와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라 말하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한반도와, 일본과 중국 등 우리 주변국에 얽힌 역사에 대해 흥미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정치수는 일본과 중국이 밀약을 해서 대한민국을 사분오열시키려는 음모를 파헤치려는 인물이다. 그는 요동이 우리땅임을 주장했던 친구 김영환의 죽음을 통해 일본과 중국의 밀약을 알아내게 되고, 스스로 독도 사수와 요동 수복을 위한 첫 불을 지핀다. 작가는 정치수의 이야기를 통해 승자의 기록 이면에 자리한 역사의 진실을 조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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