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날마다 책을 읽고 달마다 멋진 친구들과 책 모임을 한다. 좋은 책이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똑똑하게 살아가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에 대한 책을 쓴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상식이 정답은 아니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통합사회 개념 픽』,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행복한 변화를 위한 ‘모두를 위한 토론 수업’
토론이나 토론 수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토론수업에 관심 있는 교사를 위한 연수들도 많다. 이와 같은 변화가 ‘모두를 위한 토론 수업’을 지향한다. 책은 토론수업 대하여 풍부한 이론과 수업 사례로 설명하고 있으며 토론의 규칙, 원리와 다양한 유형을 익히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다. 토론 능력을 응용한 회의 진행법과 말하기, 글쓰기 방법을 지도할 수 있으며 토론에 필요한 자질을 익히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교사 스스로도 토론의 달인이 될 수 있다. 티처빌교육연수원을 통해 [토론의 달인을 키우는 토론수업] 연수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