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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만이 무기다
글쓴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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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하루히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120만 부가 넘게 팔린 일본 역대 최고의 인문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가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내면 공부법!
“타인의 시선과 가치관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는 읽기만이 답이다!”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는 어른들을 위한 사유와 읽기의 기술


8년 동안 미국을 이끌었던 오바마 전 대통령은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재임 기간 동안 독서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와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빠른 속도로 사건이 발생하고 너무 많은 정보들이 오갈 때 독서가 시간을 늦추고 통찰력을 얻게 해주며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게 해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 지하철만 타 봐도 책을 읽는 사람과 마주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모두가 스마트폰만 바라보면서 각자의 세상에 빠져 있을 뿐이다. 인터넷으로 원하는 정보를 단편적으로만 찾고, 필요한 책을 읽기보다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한 요약본을 구하려고만 한다. 오늘날 과연 우리에게 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120만 부가 넘게 팔린 일본 역대 최고의 인문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지성인으로 손꼽히며 젊은이들 사이에 독서 열풍을 불러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신간 『지성만이 무기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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