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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수학의 기적
글쓴이
알브리헤트 보이텔슈파허 저
출판사
황소자리
출판일
2017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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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브리헤트 보이텔슈파허

1950년 튀빙옌에서 태어나 튀빙옌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 철학을 공부했다. 1973년 박사학위를 받았고, 교수자격을 취득한 뒤 마인츠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다.
1986년~1988년 지멘스 사 연구팀 시스템 안전 책임자로 일하며 전화카드 개발에 참여했다. 1988년부터 기센 대학교 수학연구소 기하학과 이산수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2년 기센에 마테마티쿰, 즉 방문자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최초의 수학박물관을 창립해 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 교육을 위한 헌신적 노력을 인정받아 MNU(수학 및 자연과학 교육 촉진을 위한 독일협회)의 아르키메데스 상과 독일연구공동체의 코뮤니케이터(Communicator) 상 등을 수상했다. 150여 개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25권의 책을 썼다. 베스트셀러 《나는 언제나 수학을 못했다》 《파스타 알 인피니토》 《크리스티안과 수의 예술가》 《조끼 주머니의 수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수학자 보이텔슈파허 씨,
‘수학이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증명해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다수 사람들에게 수학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아득한 기억이다. 그런 그들에게 불쑥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어떨까?
“아직도 삼각함수를 기억하고 있나요?”
“마지막으로 미적분을 풀어본 게 언제죠?”
대답은커녕 복잡한 공식과 시험지의 공포를 먼저 떠올리며 몸서리치는 사람이 절대다수이리라. 보통 사람들에게 수학은 그런 존재다. 그 시절 미적분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잊힌 지 오래지만, 재깍재깍 돌아가는 초침과 막막한 문제 사이에서 사투를 벌인 기억만큼은 몇 해가 지나도 생생한 악몽과 같다. 그래서 이런 등식이 성립한다. ‘수학 = 어렵고 = 싫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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