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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첵
글쓴이
게오르그 뷔히너 저
출판사
더클래식
출판일
2017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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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오르그 뷔히너

외과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슈트라스부르크대학과 기센대학에서 의학, 철학, 역사를 배웠다. 저명한 유물론자 루트비히 뷔히너의 형이기도 한 그는 천재성이 두드러지는 작품들을 썼으나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생전에는 희곡 〈당통의 죽음〉만이 출판되었지만 20세기에 들어 그의 작품들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현대에 들어서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의 희곡은 계속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냉철한 사실주의, 섬뜩한 비전과 리드미컬한 극작법, 그로테스크 ·니힐리즘 ·부조리 ·소외 등의 요소들을 내포한 작품들을 써서 현대 연극의 여러 과제를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먼저 다룬 극작가로 불린다. 특히 그의 대표작 〈보이첵〉은 부조리극의 시초로 불리며 미완성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연극이나 무용 등을 통해 다양한 재해석본을 탄생시켰다. 현재까지 그가 썼다고 알려진 작품으로는 〈당통의 죽음〉 외에 희곡 〈보이첵〉 〈레옹스와 레나〉, 단편 〈렌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보이첵》 역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83권으로 선보인다.

[보이첵]은 독일의 천재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희곡으로, 연극, 무용, 오페라 등 여러 장르로 다양하게 해석되어 공연되어왔다. 2014년 10월 LG아트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명성황후] [영웅] 등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제작자이자 연출가 윤호진이 지난 8년간 준비해 온 글로벌 프로젝트 대형 뮤지컬로 공연되었다. 이 이전에도 전 세계에서 수많은 공연으로 발표되었고 현재는 부조리극의 한 역작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요절한 천재 작가가 쓴 걸작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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