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5
글쓴이
토마스 브레치나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마스 브레치나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4편에서 W.I.A 서버를 해킹한 것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던 T.I.4는 뉴올리언스로 오라는 찰리 국장의 전갈을 받게 됩니다. 한편 미국, 뉴올리언스까지 간 세 친구들은 백 년 전에 사라진 유령선을 목격하게 되고, 유령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코웃음을 치던 에이미가 배에서 해골과 마주하게 됩니다. 관광객을 위해 만든 증기선이 순간이동을 하는 기괴한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게다가 타이거 수사대는 호텔에서 알파라는 인물이 보내는 수상한 쪽지를 발견합니다. 과연 알파와 유령선은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요? T.I.4는 사건을 무사히 해결하고 찰리 국장의 용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