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아트 동화책. EBS와 올리브 스튜디오의 공동 제작으로 탄생한 다큐멘터리,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의 모습을 아름답고 세밀하게 그린 ‘한반도의 공룡’을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홍지윤 작가의 손을 통해 공룡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8천만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상상’을 테마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납고 무서운 기존의 공룡은 먹과 붓의 부드러운 터치에 녹아들었고, 알록달록 꽃과 나무, 바다,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점박이와 공룡 친구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태어나고, 자라고, 만나고, 사랑하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