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태어날 아이가 삶의 씨앗으로 여겨야 할
인성부터 지성까지 모든 교훈이 담겨있다.
태교에 관한 선현들의 지혜를 보면 아기를 가진 부모는 항상 올곧은 마음가짐과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있듯, 아이의 교육은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톨스토이 태교 동화』는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태교 동화라는 주제에 맞게 쓰고 엮었다. '인생독본'은 톨스토이가 마지막에 저술한 책으로, 모든 이에게 삶의 희망과 빛이 되는 지침서로 일컬어지는 명작이다.
어린이를 위한 참된 교육을 위해 힘쓴 톨스토이는 동화, 소설, 우화, 민화, 전설 등의 여러 명작을 남겼는데, 『톨스토이 태교 동화』에서는 그가 전하는 삶의 진리와 가치, 사랑과 행복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 단락의 마지막에는 엄마와 아이를 소재로 한 아름답고 따뜻한 태교 동시를 감상할 수 있고 명심보감, 전래동화, 탈무드 등 예로부터 내려오는 고전 명작을 '태교 독서'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