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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
글쓴이
허영림 저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1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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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유아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도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해외에서의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EBS의 ‘60분 부모’, ‘라디오 멘토 부모’, JEI 재능TV의 ‘허영림 교수의 자녀교육’에 전문 패널로 출연했으며, 서울특별시 보육정보센터와 성북구 영유아플라자 ‘아이조아’, 휴먼 다이나믹에서 부모·유아 관련 전문가 상담을 하고 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 『크게 될 아이는 부모의 습관이 다르다』, 『보는 대로 배우는 아이들』, 『끄는 부모 미는 부모(2009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 『영유아의 마음을 여는 보육학 개론(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영유아를 위한 부모교육』, 『몬테소리 교구의 이론과 실제』가 있으며, 『오감체험 엄마놀이』를 감수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자녀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0~6세 사이다. 이 시기를 잘 보낸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자라서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자율성과 함께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엄마와 아이 모두 학교 공부나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반면 6세까지는 위탁모에게 아이를 맡기고 직장에 다니다가 정작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엄마들은 이미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며 피곤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이것이 곧 교육학자들이 말하는 ‘발달의 적기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발달의 특성상 한 번 지나간 유아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며 이 시기에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잘못된 성격이 형성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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