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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글쓴이
이용태 저
출판사
큰곰
출판일
201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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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태

현재 삼보컴퓨터 명예회장, 박약회 회장,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명예회장, 한국정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다. 전 퇴계학연구원 이사장, 전 숙명여중고 및 숙명여대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다. 193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집안에서 한학을 배웠다.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외국어대, 세종대, 한국교원대, 안동대, 중국 동북대, 미국 유타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이화여대 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쳤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전자계산기운영실장, 컴퓨터국산화연구실장 등을 맡았다. 1978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취임해 서울의 교통신호를 전산화했다. 1980년 삼보컴퓨터를 창립해 한국 컴퓨터 시대의 막을 열었고, PC를 상용화했다. 1982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데이타통신 초대 사장으로서 정부 행정전산망을 통합해 Korea e-Government를 세계 제일로 만들었다. 1996년 두루넷을 설립하고 한국 최초로 초고속인터넷을 서비스해 한국을 세계 제일 초고속인터넷 강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을 마련했다. 2005년부터 바른 사람을 길러내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인성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한 달에 한 가지 새 습관을 기르자》,《인성교육, 성적보다 먼저다》,《감화이야기로 아이가 달라졌어요》,《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컴퓨터 산책》,《정보사회, 정보문화》,《컴퓨터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선진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한달 1시간씩 가족대화로
아이가 달라지고 우리 집이 달라진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젊은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좋은 엄마란 아이들에게 인생을 사는 법을 무리 없이 자연스럽게 가르쳐서 성숙한 인간이 되도록 인도하는 어머니이다. 인생을 사는 법을 가르치는 일을 인생교육 또는 인성교육이라고 하는데, 엄격하게 이야기하면 인생교육이 인성교육보다 더 넓은 개념이지마는 이 책에서는 같은 뜻으로 쓰고 있다.

남과 조화를 이룰 줄 알고 '자기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성숙한 태도와 습관을 길러주는 인성교육이 절실히 요청되는 때가 되었다. 이를 위한 방법과 도구가 이 책이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이 책의 이야기를 읽히면 아이들은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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